모든 사람이
음악을 사랑하는
그날까지
100세 시대, 긴긴 인생을 어떻게 하루하루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어떤 악기라도 좋습니다. 나에게 맞는 악기를 편하게 시도해 보고 찾아볼 수 있는 공간—그것이 뮤라벨입니다.
클래식 피아노부터 재즈, 바이올린, 첼로, 보컬까지. 하나의 수강권으로 내가 원하는 악기를 교차 수강할 수 있습니다.
뮤라벨만의
특별한 경험
음악을 배우는 것은 단순한 취미가 아닙니다.
뮤라벨은 당신의 삶에 깊이를 더합니다.
자정까지
바쁜 직장인도 부담 없이.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연중무휴 운영하는 연습실을 무제한으로 이용하세요.
교차수강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보컬. 하나의 수강권으로 원하는 과목을 원하는 시간에 셀프 예약으로 수강하세요.
전문 강사진
투명하게 공개하는 뮤라벨 강사진. 직접 보고 결정하세요. 우리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레슨노트
카카오톡으로 레슨 하루 전 알림을 받고, 개인 맞춤 레슨노트로 다음 레슨까지 즐겁게 준비하세요.
음악과 함께한
하루하루가
행복한 삶이 됩니다
뮤라벨에는 특별한 만남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음악을 공통관심사로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고 공유하며, 처음 배워보는 취미에서 준전문가 수준에 이르기까지 전문 강사진이 폭넓은 니즈를 만족시켜 드립니다.
지금 바로 상담하기"Life seems to go on without effort when I am filled with music."
— George Eliot
수강생의
진심 어린 후기
"이렇게 좋은 음악학원이 우리나라에 또 존재할까요.. 너무 예쁘고 잘 가르쳐주시고 방음도 잘 되어있고 정말 최고입니다."
"1년 6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정말 하나도 후회되지 않을 정도로 좋습니다. 음악에 진심이신 분들, 사람 만나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정말 추천드립니다."
"나비야 칠 줄 알던 제가 쇼팽 녹턴을 치고 있어요. 수업도 마음에 들고 학원 분위기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느덧 뮤라벨과 함께한 날이 2년이 넘었네요. 뮤라벨이란 공간은 제게 정말 많은 사랑을 주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부여해준 장소입니다."
"처음엔 교차수강이 가능하다고 해서 등록했어요.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어서 연습실을 거의 매일 오고 있어요. 지치는 일상 속 나만의 힐링공간이 생긴 느낌입니다."
"친절하시고 수시로 불편사항 확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수업도 재밌고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점 안내 &
운영시간
상담 시간은 매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입니다. 편하게 전화 주세요.
| 강남본원 | 06:00 – 24:00 |
| 천호역점 | 06:00 – 22:00 |
| 분당수지점 | 06:00 – 24:00 |
| 여의도점 | 06:00 – 24:00 |
| 상담 시간 | 14:00 – 22:00 |
| 휴무일 | 연중무휴 |